경찰, 브루클린 유대인 학교 두 곳에 대한 폭탄 위협 근거 없다고 판단
경찰은 10월 9일 금요일 대피와 수색을 실시한 뒤 브루클린의 유대인 학교 두 곳에 대한 폭탄 위협이 근거 없다고 판단했다. 협박 전화는 플랫부시 예시바의 조엘 브레이버먼 고등학교와 윌리엄스버그의 유나이티드 탈무디컬 아카데미를 겨냥했다. 두 전화는 여섯 분 간격으로 걸려 왔으며, 첫 전화는 현지 시각 오전 9:54쯤이었다. 뉴욕시 경찰국의 긴급대응부대와 K9 팀이 애비뉴 J 1609번지와 베드퍼드 애비뉴 590번지에 있는 학교에 출동했다. 수색이 끝난 뒤 학생과 교직원은 교실로 돌아갔으며, 경찰은 부상자가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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