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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논 대사, 더반 선언 전면 이행 촉구하는 유엔 결의 규탄

대니 다논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는 더반 선언의 전면 이행을 촉구하는 결의를 규탄했다. 다논 대사에 따르면 유엔은 95개국의 지지를 받아 이 결의를 채택했다. 그는 10월 12일 성명에서 2001년 회의 이후 25년이 지났는데도 이어지는 그 회의의 영향을 비판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유엔 내부에서 반유대주의와 위선에 맞선 싸움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총회 의장은 더반 선언과 행동계획에 관한 정치 선언을 10월 12일 본회의에서 심의하도록 일정을 잡아 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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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 Danon출처 언어: 히브리어새 탭에서 열립니다.Office of the President of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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