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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그비르, 팔레스타인 국가 지지하는 아랍계 의원은 크네세트에 의석 가져서는 안 된다고 밝혀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은 10월 13일 팔레스타인 국가를 지지하는 공동명단과 아랍계 정당의 의원들이 크네세트에 의석을 가져서는 안 된다며 이들을 “제5열”이라고 불렀다. 그의 게시물에는 공동명단 대표 유세프 자바린의 라디오 인터뷰 발언을 인용한 이미지가 담겼다. 자바린은 이스라엘과 나란히 1967년 경계 안에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우는 것이 강령이라고 말했고, 네타냐후의 반대 세력이 외교적 전망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벤그비르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해체, 정착 강화, 주권 적용도 촉구했다.

출처

이타마르 벤그비르출처 언어: 히브리어매체 성향: 우파새 탭에서 열립니다.103FM출처 언어: 히브리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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