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출마 금지 심리 앞두고 아부 셰하데의 2023년 영상 공개
발표

이스라엘 대법원이 선거 출마 금지 결정을 심리할 예정인 가운데, 발라드 대표 사미 아부 셰하데가 하마스의 2023년 10월 7일 학살 3일 뒤 틱톡에 올린 영상이 월요일 처음 보도됐다. 영상에서 아부 셰하데는 팔레스타인 문제가 정치적·전략적으로 중대한 사건에 들어섰다고 말하고 순교자와 부상자, 무고한 희생자의 가족에게 연대를 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하마스를 언급하거나 학살을 규탄하지 않았다. 중앙선거위원회는 9월 23일 그의 출마를 금지하기로 표결했고, 아달라는 대법원에서 이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