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사 아홉 명으로 구성된 재판부, 선거 출마 자격 박탈 심리 시작
발표

대법원 판사 아홉 명으로 구성된 재판부가 10월 1일 제26대 크네세트 선거를 앞두고 중앙선거위원회의 출마 자격 박탈 결정에 대한 이의를 심리하고 있다. 절차는 발라드 대표 사미 아부 셰하데, 공동명부, 라암, 오페르 카시프 의원에 관한 것이다. 선거위원장을 맡고 있는 노암 솔베르그 판사는 아부 셰하데의 자격 박탈을 지지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목요일 아침 심리가 진행 중이었으며, 그 단계에서는 이의가 제기된 자격 박탈 결정을 유지할지에 대한 판단이 보도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