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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논, 하마스의 아동 모집 보고 문제로 유엔 아동·무력분쟁 담당자 비판

대니 다논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는 10월 13일 발표한 성명에서 바네사 프레이저 유엔 사무총장 아동·무력분쟁 특별대표를 비판했다. 다논 대사는 프레이저 대표가 보고서에서 하마스의 아동 모집을 마땅히 다뤄야 할 만큼 비중 있게 다루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는 보고서에서 하마스의 범죄를 다루는 방식에 대해 프레이저 대표가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그런 보고서가 어떻게 진지하게 받아들여지기를 기대할 수 있는지 물었다. 이 성명은 해당 문제에 관한 유엔 담당자의 보고에 이의를 제기한 것이다. 내용이 누락됐다는 주장은 다논 대사의 주장으로, 성명 자체가 입증한 결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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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 Danon출처 언어: 히브리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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