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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발 텔아비브행 아르키아 여객기, 비상 신호 발신 후 항로 변경

화요일 오전 나온 보도에 따르면 뉴욕에서 텔아비브로 향하던 아르키아 항공 여객기가 북대서양 상공에서 비상 신호를 발신한 뒤 항로를 변경했다. IZ992편은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벤구리온 공항을 향해 출발한 에어버스 A330-300 기종이었다. 한 보도는 의료 상황이 발생해 여객기가 캐나다에 착륙했다고 전했다. 다른 보도는 인근 공항을 향해 기수를 돌렸다고 설명하면서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여객기가 이미 착륙했는지와 의료 문제가 원인으로 확인됐는지를 두고 두 보도의 내용에 차이가 있었다.

출처

이차 출처:12

보도 내용의 차이

두 보도 모두 뉴욕발 텔아비브행 아르키아 항공편이 비상 상황에서 항로를 변경했다고 전했다. i24NEWS는 의료 상황으로 캐나다에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마아리브는 기수 전환과 비상 신호를 설명하면서 원인은 여전히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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