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얄라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해 온 것으로 전해져
10월 22일 나온 보도는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의 아내 아얄라 벤그비르가 약 사 년 동안 정부 소유의 도요타 차량을 개인적인 이동에 이용해 왔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차량은 공공안전부 명의로 등록돼 있으며 부총국장의 관할 아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의 소식통들은 차량이 아얄라의 개인적인 사용을 위해 배정됐다고 설명했지만, 보도에 따르면 아얄라는 이를 제공받을 자격이 있는 국가 공무원이 아니다. 보도는 아얄라가 사적으로 운전하는 사진을 근거로 제시하며, 장관은 국가가 제공하는 장갑 차량에 운전기사와 함께 타고 별도로 이동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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