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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알리 타헤르 지하갱구서 나온 헤즈볼라 대원 제거

이스라엘군은 17:31 IDT에 36사단 예하 에고즈 특공대가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안보지대에 있는 알리 타헤르 능선의 지하 테러 기반시설 갱구 중 한 곳에서 나오는 헤즈볼라 테러범을 식별했다고 밝혔다. 이 대원은 이스라엘군에 즉각적인 위협을 가했고, 공군은 지상 병력의 지시에 따라 공습해 그를 제거했다. 이스라엘군은 병력이 능선에서 작전을 계속하며 헤즈볼라 테러범들이 지하망에서 나오거나 이 지역을 가로질러 이동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이 터널 거점에 대한 압박을 유지해야 한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가 레바논 남부에 주둔하는 것은 북부 공동체와 장병들에게 여전히 직접적인 위협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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