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미르 “레바논 휴전 깨지면 IDF 즉각 공격 준비”
같은 날 저녁 나온 Channel 13 속보는 에얄 자미르 IDF 참모총장의 7월 5일 보포르 능선 방문을 다시 북부 전선의 관심사로 부각했다. 자미르는 이란의 자금과 지휘를 받는 헤즈볼라가 북부 공동체를 위협하기 위해 수십 년에 걸쳐 능선 아래에 지하 통로를 파 왔으며, 이제 이스라엘군이 지상과 지하의 핵심 지형을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레바논군에 헤즈볼라 테러범과 기반 시설을 제거해 역사적 합의를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의 위협을 계속 제거할 것이며, 휴전이 위반되면 신속히 공격으로 전환할 준비가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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