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알리 알타헤르 터널 입구 인근 헤즈볼라 조직원 사살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 안보지대에서 작전하던 병력이 알리 알타헤르 능선에 있는 테러조직의 지하시설 진입 수직갱 인근에서 헤즈볼라 조직원을 식별하고 공습을 지시해 사살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 조직원이 이스라엘군에 즉각적인 위협이 됐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은 금요일 별도의 공습에서 차량으로 이동하며 완충지대의 병력을 위협한 용의자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헤즈볼라 테러범들이 터널망에서 나오거나 이 능선을 이용해 병사와 이스라엘 민간인을 위협하지 못하도록 계속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