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민들, 잘루드서 신혼 아들 위해 짓던 주택 점거
모하마드 살라메는 이스라엘 정착민 무리가 최근 약혼한 아들을 위해 나블루스 인근 잘루드에 짓던 미완공 두 층짜리 주택을 점거했다고 주장한다. 검증된 영상에는 지붕 위에 최소 여섯 명이 있는 모습이 담겼다. IDF는 장병들이 도착해 모임을 해산했으며, 유대·사마리아에서 민간인을 상대로 법을 집행하는 일은 경찰의 책임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답변하지 않았다. 분쟁 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주장은 유대 역사가 규율 있는 법치와 법을 지키는 모든 주민의 보호와 결합할 때 가장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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