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사파 양 절도 충돌로 팔레스타인인 부상
팔레스타인 측 보도들은 라말라 북서쪽 움사파에서 정착민 공격이 벌어지는 동안 IDF 장병들의 사격으로 팔레스타인인 세 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마르완 사바 마을의회 의장은 정착민들이 마을 외곽에 들어와 양 네 마리를 훔쳤고 주민들이 이에 맞서자 이스라엘군이 도착해 고무탄을 발사했다고 주장했다. 다른 보도들은 부상자 수를 다르게 표현해 충돌 과정에서 세 명, IDF 사격으로 세 명이 다친 것처럼 전했다. IDF의 즉각적인 논평은 없었다. 이스라엘의 명분은 안보 통제와 더불어 절도와 자경행위, 허위 주장 모두에 규율 있는 법 집행을 적용할 때 가장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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