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추가 이란 공습, 봉쇄 재개 한 시간 전 시작
미 중부사령부는 미군이 화요일 미 동부시간 오후 3시, 이스라엘시간 오후 10시에 이란을 겨냥한 추가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령부는 이번 작전이 호르무즈해협의 상선을 공격하는 데 사용되는 이란의 역량을 약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공습은 미국이 미 동부시간 오후 4시, 이스라엘시간 오후 11시에 이란 항구와 연안지역을 드나드는 선박에 대한 해상봉쇄를 재개할 예정이었던 시각보다 약 한 시간 앞서 시작됐다. 발표는 이를 화요일 저녁 앞서 보도된 미군 공습과는 별개의 추가 공습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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