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마리브·알자우프 후티 미사일·드론기지 공습


예멘 군 당국자 두 명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예멘 정부 공군이 마리브·알자우프주의 후티 미사일·드론 발사기지와 무기고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표적은 이란 지원단체와 맞선 전선에 배치돼 있었다. 당국자들은 이번 출격이 사우디아라비아와 후티 사이 사 년간의 휴전이 붕괴해 교전이 재개된 뒤 사우디 지원정부가 벌인 첫 공세작전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피해규모나 사상자를 보고하지 않아 즉각적인 작전결과는 불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