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탄약 부족 부인…이란 의회의장은 위협 조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탄약 재고가 줄었다는 보도를 부인하며, 트루스소셜에 미국이 엄청난 양의 탄약을 보유하고 있고 자신이 반역적 발언이라고 부른 내용을 유출한 사람들은 장기 징역형을 받게 될 것이라고 썼습니다. 미국 고위 당국자들은 트럼프가 이란을 합의로 압박하는 가운데 이런 공개가 미국을 약해 보이게 한다고 비공개로 불평했으며, 이 문제가 캠프데이비드 각료회의의 주된 의제였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충돌했다는 설명도 부인하며 그에게 만족한다고 밝혔습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은 이 위협을 ‘연극 외교의 무한 반복’이라고 부르며 영어로 조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