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이스라엘군이 다라 서부 주택을 향해 발포했다고 보도
시리아 국영 알이흐바리야는 자사 특파원이 다라 서부 농촌 지역의 마아리야 마을에서 이스라엘군이 민간인 주택을 향해 발포했다고 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짧은 보도에는 무기의 종류, 발포 지점으로 주장되는 위치, 관련 이스라엘군 부대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사상자 수나 피해 규모, 사진, 보도된 발포의 이유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게시물은 현재형으로 작성됐지만 사건 발생 시각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 주장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고, 이스라엘 측의 입장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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