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란트, 신와르 관련 메시지 신베트에 도달했다고 확인…이집트·UAE 경고는 몰랐다
발표

요아브 갈란트 전 국방장관은 일요일 10월 7일 이전에 야히야 신와르가 '감옥을 뒤흔들 것'이라는 하마스의 메시지가 신베트를 거쳐 전달됐다고 확인했다. 그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신베트와 군 정보국이 당시 이를 엘리자베스 추르코프 납치와 관련된 것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경고가 왔다는 보도에 대해 갈란트는 언론을 통해 처음 듣는다고 말하며, 총리가 한 국가의 지도자로부터 받는 경고는 정치적 자산이 아니라 국방 당국의 안보 자산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전쟁 전 이집트 정보국장이 방문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자신이 알고 있는 가운데 이뤄진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