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실, 10월 7일 이전 이집트 정보수장과 만나거나 대화한 적 없다고 부인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실은 토요일 밤 네타냐후 총리가 10월 7일 이전 몇 달 동안 당시 이집트 정보총국 국장이던 아바스 카멜과 만나거나 대화한 적이 없으며, 어떤 이스라엘 정보 당국자도 그러한 경고를 총리에게 전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이는 거짓 주장이다. 당시에도 이미 부인됐는데, 이제 이스라엘 국민을 오도하기 위해 재탕되고 있다"고 말했다. 총리실은 이집트가 2023년 10월 11일 이스라엘에 경고한 적이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는 점도 언급했다. 미국 시사지 애틀랜틱은 카멜이 2023년 9월 26일 벤구리온 공항에 도착해 이스라엘 당국자들에게 하마스가 상당한 긴장 고조를 준비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