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이 이란 연계 공격 정보를 영국에 전달했다고 밝혀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영국에서 발생한 공격과 이란을 연결하는 정보를 영국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에서 10월 1일로 넘어가는 밤에 방영된 TV 인터뷰에서 그는 영국 내 공격의 배후에 이란이 있었으며 이스라엘이 해당 정보를 영국 당국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그는 영국이 며칠 뒤 이스라엘에 제재를 부과한 것을 비판하며 그 접근 방식을 냉소적이고 위선적이라고 표현했다. 네타냐후는 영국의 어떤 사건인지 밝히지 않았고, 정보의 내용이나 이스라엘이 이를 공유한 시점도 공개하지 않았다. 그의 발언은 해당 정보가 공격을 예방했다는 점을 입증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