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 10월 6일 오만만서 이란 연계 다우선 파괴 사실 공개
미 중부사령부는 10월 14일 미군이 10월 6일 오만만에서 이란과 연계된 다우선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사령부는 이 선박이 감시 활동을 벌이며 해당 해역에서 작전 중인 미 해군 함정들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다. 사령부는 작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여드레 전에 벌어진 작전을 공개한 것으로, 10월 14일의 새로운 공격을 알린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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