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초그, 예루살렘에서 투표하고 이스라엘 국민에 참여 촉구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10월 27일 화요일 아침 예루살렘에서 투표하고 이스라엘 국민에게 선거 참여를 촉구했다. 대통령과 부인 미할 여사는 시내 한 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표를 던졌다. 그의 발언은 투표 참여와 투표가 끝난 뒤에도 이스라엘 국민이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헤르초그는 “내일도 우리 모두는 여기서 함께 살아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시민들에게 투표를 통해 목소리를 내달라고 요청하고 시민의 동등한 지위를 강조했다. 선거 후에도 같은 나라를 함께 살아갈 동료 시민으로서 이스라엘 국민에게 호소한 것이다. 헤르초그는 전날 저녁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이스라엘 국방군 부상병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이들의 복무가 이스라엘 국민이 민주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했다고 전했다. 또한 중앙선거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선거일이 민주주의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통령 대변인은 화요일 10:00에 예루살렘 크네세트에 있는 중앙선거위원회를 방문하는 일정을 발표한 바 있다. 발표된 일정에는 투표율과 투표소의 최신 상황을 보고받은 뒤 위원장과 공동성명을 발표하는 내용이 담겼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