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베이테누, 키리야트오노 투표소에 자당 투표용지 없었다고 주장
이스라엘 베이테누는 10월 27일 화요일 아침 키리야트오노의 한 투표소에 자당 투표용지가 없었다고 밝혔다. 당은 해당 장소가 감라 거리 10번지의 45번 투표소라고 특정하고, 이날 아침 투표가 시작된 이후 자당 투표용지가 비치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 투표용지에는 히브리 문자 ל׳가 적혀 있다. 이스라엘 베이테누는 사건 조사를 요청하기 위해 중앙선거위원회에 연락했다고 밝혔다. 당은 유권자가 자유롭고 평등한 조건에서 투표할 수 있도록 보장해 달라고 위원회에 요청했다. 이의 제기는 해당 투표소에서 자당 투표용지를 이용할 수 있었는지에 관한 것이었다. 중앙선거위원회는 이후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용지가 언제 비치됐는지는 명시하지 않았으며, 위원회의 설명과 당의 이의 제기가 다른 이유도 설명하지 않았다. 위원회 성명은 투표용지가 있다는 점을 다뤘고, 당의 주장은 투표소가 문을 연 때부터 자당 용지가 없었다는 것이었다. 책임자는 특정되지 않았고 영향을 받은 유권자 수도 확인되지 않았으며, 고의적인 방해가 있었다는 점도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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