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지도자 회동에 참석한 라피드, 네타냐후 총리 교체 촉구
최초 보도 야이르 라피드는 11월 3일 화요일 오전 변화 블록 지도자 회의에 도착하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교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발언은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차기 정부 구성 임무를 누구에게 맡길지 논의하기 위해 원내 정파들과 협의하기에 앞서 나왔다. 라피드는 회의장 입구에서 “네타냐후를 총리실에서 물러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가 적법하고 민주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 리쿠드가 패배를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고 비판했다. 이는 선거 결과에 대한 라피드의 평가를 나타낸 발언이다. 그의 회의장 도착을 전한 보도에서 집권 연정이나 그 지도자에 대한 합의가 발표된 것은 아니다. 네타냐후는 전날 저녁 자신의 공식 채널에 발표한 성명에서 다른 입장을 제시했다. 그는 기존 협력 정당들과 참여 의사가 있는 다른 정당들이 함께하는 폭넓은 국민정부를 주장했다. 네타냐후는 대화에 열려 있다고 밝히며 자신과 리쿠드가 정부를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실은 협의가 11월 4일 수요일 17:00 대통령 관저에서 종교적 시오니즘·제후트를 시작으로 진행된다고 발표했다. 샤스와의 협의는 18:15, 이스라엘 베이테누와는 19:30에 예정됐으며, 다른 정파들과의 협의는 목요일에 이어진다. 대통령 발표에 따르면 협의 후 크네세트 의원 한 명에게 정부 구성 임무를 맡긴다. 해당 의원에게는 28일이 주어지며 대통령은 최대 14일을 추가로 허용할 수 있다. 업데이트 • 11월 3일 나프탈리 베네트는 크네세트 지도부와 정부 구성 권한을 확보하기 위해 신속히 행동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공식 계정에 올린 게시물에서 “우리는 매우 시급하게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 진영 지도자들의 회의 후 베네트는 가디 아이젠코트가 가능한 한 빨리 정부를 구성하려는 노력을 함께가 전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문제를 바로잡는 데 주력하는 시온주의 정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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