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추모식 모금, 첫날 70만 셰켈 돌파
이스라엘시간 20시 04분 기준 10월 7일 국가추모식을 위한 대국민 모금은 첫날 70만 셰켈 넘게 모였다. 기부자 약 4,905명이 야르콘공원 추모식의 모금 목표 200만 셰켈 가운데 38% 넘게 채웠다. KUMU와 희생자·인질 가족들은 이 행사를 이스라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시민 모금 추모행사로 만들고자 한다. KUMU와 요나탄 샴리즈의 공식 게시물은 이스라엘 국민에게 동참하고 힘을 보태 달라고 호소했다. 하마스의 책임을 분명히 하는 가운데 유가족과 억류 생존자, 국민이 함께 국가적 기억을 짊어질 때 이스라엘의 기억은 가장 굳건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