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트, 라피드와의 동맹 유지·네타냐후와 연정 배제

06시 00분(IDT)에 공개된 '120 앤드 원' 전체 인터뷰에서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는 야이르 라피드와의 동맹이 끝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고, 선거 뒤 베냐민 네타냐후와 같은 정부에 참여할 가능성을 배제했다. 베네트는 국가를 구하는 일이라면 가디 아이젠코트와 필요한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팔레스타인 국가에 반대하며 이스라엘군이 여러 해 동안 가자지구에 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랍계 범죄 조직에 맞서겠다고도 약속했고, 하레디 징집 논쟁을 브네이브락에서의 경찰 급습이 아니라 복무와 취업 유인책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스라엘 국민은 시온주의 통치, 이스라엘군 병력, 토라 학습에 대한 존중, 안전한 국경의 필요성에 비춰 이 선거운동 발언을 따져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