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장, 모시 라즈 전 의원을 돈 받고 공격하려 한 모의 혐의 적시

검찰은 임무 수행자를 모집하는 우파 활동가라고 자신을 소개한 남성과 접촉한 뒤 8,000신셰켈을 받고 모시 라즈 전 메레츠당 크네세트 의원을 공격하기로 합의했다는 혐의로 베르셰바 주민 아사프 이스라엘 아리에(28)를 목요일 기소했다. 보도들에 따르면 아리에는 작전용 휴대전화를 구입하고 후추 스프레이와 칼을 소지했으며 라즈의 자택을 촬영했지만, 인근에 경찰차가 있어 실제 공격은 단념했다. 공소장은 그가 돈을 받고 로넨 바르 전 신베트 수장의 주소를 확보해 달라는 요청도 받았다고 적시한다. 라즈는 신베트와 경찰, 검찰에 감사를 표하며 폭력에 굴하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