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텔아비브서 민주당 활동가 피습 뒤 용의자 두 명 체포

기사 이미지: 텔아비브서 민주당 활동가 피습 뒤 용의자 두 명 체포

야이르 골란의 민주당 활동가들은 남부 텔아비브 하티크바시장 인근에 홍보대를 설치한 뒤 이스라엘시간 14시 29분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용의자 두 명을 체포했다. 헨 아리엘리 텔아비브 부시장은 일행과 함께 있었으며 행인들이 활동가들을 위협하고 욕설하며 물리적으로 폭행했다고 말했다. 그는 홍보대가 운영되기도 전에 활동가들이 구타와 침 뱉기, 욕설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지역 사안이지만 선거운동 기간에는 전국적으로 중요하다. 이스라엘 정치는 위협이 아니라 투표와 설득, 법에 따라 결정돼야 한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추적하는 한편 모든 정당은 현장 선거운동을 차분하고 합법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출처

이차 출처:12

관련 기사

  1. 스탠딩투게더 시위대, 종교시온주의당 본부 진입
  2. 아이젠코트 선거본부, 사설 경호원 비무장 상태라고 당국에 경고
  3. 공소장, 모시 라즈 전 의원을 돈 받고 공격하려 한 모의 혐의 적시
  4. 바투리, 라지미가 하마스보다 나쁘다고 발언해 수사 요구 촉발
  5. 전직 경찰 수뇌부, 레비에 경찰시설의 선거운동 이용 중단 요구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