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이란과 전투 재개에 완전히 대비"
IDF 아랍어 대변인 엘라 와웨야 중령은 군이 이란과의 전투 재개에 대비해 공세와 방어 양면에서 완전한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목요일 밤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은 미사일이 떨어지거나 적이 문 앞까지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대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와웨야는 10월 7일을 계기로 사태를 감내하는 정책과 선제공격을 기다리는 태도, 수동적 억지력 의존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은 이스라엘 국방 지도부가 확전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이란의 공격에는 압도적 대응이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한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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