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수비대 고문 “이란, 국경 밖 작전으로 전환”


모하마드 레자 나그디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고문은 이란이 방어적 군사교리에서 공격적 교리로 옮겨가며 국경 밖에서 작전할 병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휘관들이 군사·외교·경제·사회·언론 역량을 결합한 복합전 수행 지시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나그디는 최근 이스라엘·미국과의 전쟁을 적대국 역량의 실전 시험으로 설명했으며 이란이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사용하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생산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장은 이란 국영방송 인터뷰에서 나왔으며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