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지휘부 개편서 알리 압돌라히 군 총참모장 임명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월요일 여섯 보직의 지휘부 개편을 명령하며 알리 압돌라히 소장을 이란군 총참모장으로 임명했습니다. 키우마르스 헤이다리 준장은 부총참모장이 됐고 아흐마드 바히디는 혁명수비대 사령관에 정식 임명되며 소장으로 진급했습니다. 모스타파 이자디는 바히디의 부사령관으로 지명됐고 알리 아즈마이는 혁명수비대 해군 지휘를 맡았으며 호세인 타에브는 바시지 민병대 수장이 됐습니다. 명령문은 압돌라히, 바히디, 아즈마이와 타에브가 이스라엘·미국 합동 공격으로 숨진 지휘관들을 대체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