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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사령부, 최초 다국적 공격 드론 태스크포스 창설 추진

미국 중부사령부는 공중·해상·수중에서 운용하는 일방향 공격 드론을 위한 최초의 다국적 부대 ‘태스크포스 팰컨 스트라이크’를 창설하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미국과 역내 협력국 군인들이 부대에 배치되며, 탬파 매크딜 공군기지의 미 특수작전사령부 중부가 지휘한다. 중부사령부는 협력국들과 협의하고 공식 초청을 보내고 있지만 참가국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브래드 쿠퍼 제독은 이미 이란 항만 시설에 투입된 미국 드론 비행대의 경험을 토대로 역량을 통합하면 협력국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신속히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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