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왕세자와 미 중부사령관, 국방 협력·역내 긴장 완화 논의
사우디아라비아 국영통신에 따르면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금요일 제다에서 브래드 쿠퍼 미국 중부사령관 겸 해군 제독을 만났다. 두 사람은 사우디와 미국의 국방 협력과 최근 역내 정세를 검토했다. 또한 긴장을 낮추고 지역 전반의 안보와 안정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도 논의했다. 칼리드 빈 살만 사우디 국방장관, 파이살 빈 파르한 외무장관을 비롯한 고위 당국자들이 참석했다. 공식 발표에는 합의나 병력 배치 또는 회담의 다른 구체적 결과가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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