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기술업계 종사자 겨냥해 링크드인 계정 개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총선 캠프가 기술 전문가·경영진·중도우파 유권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공식 링크드인 계정을 열었다. 히브리어와 영어로 게시된 첫 글은 최근 워싱턴 방문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및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과의 회담을 부각했다. 네타냐후는 회담에서 이란의 위협, 이스라엘 안보, 중동 평화 확대를 다뤘다고 썼다. 캠프는 이 전문 네트워크를 경제·기술 의제를 제시하고 가디 아이젠코트 쪽으로 이동한 유권자를 되찾을 공간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