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에 대한 자신의 행동이 이스라엘과 중동을 구했다고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금요일 자신이 이란의 핵무기 획득을 막지 않았다면 이스라엘과 중동 전체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스라엘 시간 20:09에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그러한 결과를 피한 공로를 자신의 행동에 돌렸다. 이 글은 트럼프의 평가를 제시한 것으로, 이란의 핵 역량에 대한 새로운 설명은 담지 않았다. 트럼프는 “아무도 그렇게 말하려 하지 않지만, 모두가 그것이 사실임을 알고 있다!”라고 썼다. 그는 대통령 직함으로 성명에 서명했다. 이 글에는 새로운 군사작전이나 이란과의 합의 발표가 없었으며, 새로운 협상 조건이나 사찰 방안, 일정도 제시되지 않았다. 그가 언급한 행동이 어떤 특정 작전인지, 언제 이뤄졌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트럼프는 앞서 10월 8일 성명에서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논의가 생산적이었다고 말하면서도 이란의 경제·군사 상황이 매우 나쁘다고 평가했다. 그는 봉쇄가 전면적으로 유지될 것이며 미국은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전에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란이 핵무기를 획득하지 못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이는 그가 10월에 제시한 입장이며, 금요일 성명은 공격하지 않겠다는 이전의 한시적 확약을 갱신하지 않았다.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