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만, 토라 유대교 연합과 징집·각료직 합의 보도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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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베르만은 모셰 리온과 아비 아부하체이라를 비롯한 중개인들이 자신을 대신해 활동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 리베르만은 어떤 징병법이든 대법원의 심사를 통과할 수 있어야 하며, 그 심사를 통과하지 못할 입법에 시간을 쓰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최초 보도
아비그도르 리버만의 사무실은 일요일 저녁 공개된 토라 유대교 연합과의 징집 의무 집행 및 각료직 배분 관련 잠정 합의 보도를 부인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구상은 베냐민 네타냐후 정부를 대체하려는 연정에 하레디 정당인 토라 유대교 연합을 참여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다. 리버만은 이스라엘 베이테누 대표다. 보도된 조건에 따르면 군 복무에 불참한 하레디 남성에 대한 체포를 즉시 중단하는 법률을 제정하게 된다. 특별위원회는 모든 인구 집단의 군 복무와 민간 봉사를 재검토하고, 현행 법률을 대체할 합의된 제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보도된 협상 조건이며, 리버만의 사무실은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이 구상에 따라 토라 유대교 연합은 건설주택부와 내무부를 맡게 될 것으로 보도됐다. 또한 네타냐후 정부를 대체하려는 진영 내부의 정치적 이견으로 주말에 협상이 중단됐으며, 리버만 측 협상팀과 하레디 측 협상팀 사이에 공식 접촉이 끊겼다고 전해졌다. 한편 네타냐후의 참모들은 토라 유대교 연합의 랍비 지도부와 긴급한 직접 대화 및 회담을 마련하려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도됐다. 이러한 노력은 이 정당이 경쟁 진영의 연정에 참여하는 것을 막으려는 시도로 설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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