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 “베네수엘라 구조 임무는 정치를 초월”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은 화요일 저녁 공식 외교관계가 없는데도 이스라엘이 베네수엘라에 구조단을 보내는 것은 비극의 순간에 사람들을 돕는 일이 정치를 초월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외무부와 이스라엘군 후방사령부의 합동 대표단은 요에드 마겐 대사와 엘라드 에드리 준장이 이끌며, 기술자와 재난대응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스라엘은 재난으로 피해를 본 민간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에 실질적인 인명 구조 역량과 유대인의 책임 의식을 가져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