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스라엘·레바논, 헤즈볼라 배제 구역 기준 마련

기사 이미지: 이스라엘·레바논, 헤즈볼라 배제 구역 기준 마련

7월 6일 이스라엘 시간 기준 최신 보도에 따르면 IDF와 레바논군 장교들은 레바논 남부 두 마을에서 이스라엘이 시범 철수하기에 앞서 헤즈볼라 배제 구역의 작전 기준을 정하기 위한 미국 중재 채널을 가동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과거 이스라엘 정보를 헤즈볼라에 유출한 혐의를 받는 레바논 장교들의 명단을 레바논에 보내 이들을 새 체계에서 배제하라고 요구했다. 네타냐후는 소규모 안보 협의도 소집했다. 이스라엘 소식통은 레바논군과 미국 중부사령부가 레바논군이 시범 지역에 진입해 통제할 준비가 됐다고 확인하기를 예루살렘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순서를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 헤즈볼라가 확실히 배제되기 전에 병력 재배치가 이란의 대리 세력에 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

범례

이차 출처:1234

관련 기사

  1. 시범구역 문제로 이스라엘·레바논·미국 군사회담 연기
  2. 미국, 레바논 합의 이행 절차 가속 예정
  3. 라이터 "레바논 평화, 헤즈볼라 해체에 달려"
  4. 아운, 이스라엘·레바논 기본틀이 최선의 길이라고 옹호
  5. 이스라엘·레바논·미국, 헤즈볼라 무장해제 명문화한 삼자 기본합의 서명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