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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운, 워싱턴 방문 앞두고 네타냐후 회담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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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후원하는 이스라엘·레바논 기본 틀이 워싱턴 후속 회담을 향해 가는 가운데 조지프 아운 레바논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만날 것이라는 보도를 부인했다. 그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작전이 계속되는 동안에는 그런 회담을 고려하지 않으며, 네타냐후 총리와 같은 방에 있게 된다면 즉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초 보도는 아운 대통령이 7월 말 이전 백악관을 방문해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뒤 기본 틀을 논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들은 또 헤즈볼라가 이 기본 틀에 반대하며 합의에 따른 무장 해제를 거부한다는 점을 언급했다.

범례

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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