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바 학생 체포에 하레디 수천 명 군교도소 앞 시위
구르 하시딤 수천 명은 군이 병역기피자로 분류해 20일 형을 선고한 스파트에메트 예시바 학생 이스라엘 르우벤 파인의 체포에 항의하며 월요일 밤 베이트리드 인근 군교도소 10호 밖에 모였다. 구르의 아드모르가 참석했으며 이츠하크 골드크노프 통합토라당 대표는 빽빽이 모인 군중에게 뒤로 물러나 질서를 지키라고 촉구했다. 경찰은 일부 시위대가 교도소 진입을 시도하면서 출입구에서 충돌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시위대 다섯 명이 치료를 받았고 그중 네 명은 탈수, 한 명은 최루가스 노출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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