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미군 사용 셰이크이사 공군기지 드론 공격 주장
이란군은 천둥작전 26단계에서 바레인의 미군 사용 셰이크이사 공군기지에 공격용 드론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군은 발전기와 항법체계, 행정지원 건물을 겨냥했다고 말했지만 피해에 대한 독립적인 확인은 즉시 나오지 않았다. 이번 작전이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숨진 이란 Su-24 조종사 마지드 카제미 준장의 죽음에 대한 보복이라고 설명했다. 발표는 셰이크이사를 페르시아만의 미국 정찰·정비·군수 중심지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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