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란, 미군 사용 아흐마드 알자베르 공군기지 드론 공격 주장

이란군 성명들은 금요일 드론이 쿠웨이트 아흐마드 알자베르 공군기지의 항공기 격납고와 위성통신체계, 장비창고를 겨냥했다고 밝혔다. 성명들은 이 기지를 미 공군 작전·감시·군수의 중심지로 묘사했다. 테헤란은 이번 공격이 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과 이란 보도상 친척 세 명이 숨진 케슘섬 주택 공습에 대한 대응이라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와 쿠웨이트는 즉각 논평하지 않아 피해에 관한 이란의 설명은 검증되지 않았다.

출처

이차 출처:1234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어느 이란군 조직이 공격을 주장했는지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튀르키예투데이는 IRGC의 주장이라고 전했지만 샤파크뉴스·아랍뉴스·브레이킹더뉴스는 이란군의 주장이라고 전했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이란은 자국 드론이 미국의 이란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아흐마드 알자베르 공군기지의 항공기 격납고·위성통신체계·장비창고를 겨냥했다고 밝혔다.

기사 이미지: 이란, 미군 사용 아흐마드 알자베르 공군기지 드론 공격 주장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이란 외무장관, 이집트 유조선 공격 배후로 이스라엘 지목
  2. 이란 "케슘섬 미군 공습으로 일가족 세 명 사망"
  3. 미국, IRGC 표적 수십 곳 겨냥한 이란 공습 완료
  4. 미 중부사령부, 미군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이란 공습 확인
  5. 새 공습으로 이란 도시 네 곳서 폭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