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히 등 의원 25명, 방송법 효력정지 논의할 긴급 본회의 요구
슐로모 카르히 통신장관은 고등법원이 새 방송법의 효력을 정지하자 여름 휴회 중 긴급 본회의를 열어 달라며 의원 25명의 서명을 아미르 오하나 크네세트 의장에게 제출했다. 요청서는 크네세트 의사규칙 21(a)항을 근거로 토론 뒤 당일 결의를 채택해 사법심사가 크네세트 제정 법률의 동결이나 효력정지를 허용하지 않는다고 선언하자고 요구한다. 야리브 레빈 법무장관과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도 서명자에 포함됐다. 제안은 사법적 자제를 촉구한 1999년 크네세트 결의를 의회 선례로 인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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