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디스탄 대테러총국, 이란 드론이 에르빌 총리 집무실 공격했다고 밝혀
쿠르디스탄 자치지역 대테러총국은 월요일 이란 하디드-110 폭발 드론 두 대가 국경의 이란 쪽에서 마스루르 바르자니 총리의 개인 집무실과 지역 보안 책임자의 주거지를 향해 발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총국은 드론이 오전 12시 28분 에르빌주 피르맘 지구를 타격했으며 사상자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총국은 공격을 전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책임자들이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공격 주체를 명시하지 않았으며, 요격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두 번째 표적과 첫 번째 표적의 성격에 관해 출처들의 사실관계가 엇갈립니다. 쿠르디스탄24는 두 번째 표적이 파라스틴 보호기관 책임자의 주거지였다고 보도하고, 루다우는 안보회의 책임자의 주거지였다고 전합니다. 쿠르디스탄24와 루다우는 첫 드론의 표적을 총리 개인 집무실로 제시하지만, 마아리브는 이를 총리 주거지로 묘사하고 두 번째 드론의 표적을 안보회의 건물로 제시합니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합니다. 대테러총국에 따르면 이란 쪽 국경에서 발진한 하디드-110 폭발 드론 두 대가 8월 17일 오전 12시 28분 에르빌주 피르맘 지구를 타격했으며 사상자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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