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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디 시위대, 예시바 학생 체포에 반대해 1번 고속도로와 주요 도로 수십 곳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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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디 시위대의 차량 행렬은 입영통지에 응하지 않는 예시바 학생들의 체포에 반대하며 1번 고속도로와 다른 주요 도로 수십 곳을 막았다. 연합토라유대교의 이츠하크 골드크노프 의원과 샤스 소속 미하엘 말키엘리 종교서비스부 장관은 주요 랍비들과 함께 시위에 참여해 단속 움직임을 토라 전일제 학습에 맞선 ‘게제이라’(칙령)로 규정했다. 시위는 하레디 정당들이 예시바 학습의 지위를 보호하는 입법을 추진하라고 연정을 압박하는 가운데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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