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들, 하레디 집회서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겨냥한 선동 규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 야권 지도자들은 브네이브라크의 징집 반대 집회에서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을 극단적인 표현으로 공격한 아리예 야즈디 랍비를 규탄했다. 샤스도 해당 발언과 거리를 뒀으며, 헤르초그의 질책은 널리 보도됐다. 이 논쟁은 크네세트가 징집 집행과 토라 학습 관련 입법을 검토하는 가운데 벌어졌다. 이스라엘은 토라 학습과 하레디 복무 체계를 존중하면서 국가를 지키는 장병과 지휘관들을 향한 선동에는 분명한 국가적 선을 그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