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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레바논 구상 진전 속 트럼프, 백악관서 아운 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화요일 조제프 아운 레바논 대통령을 백악관으로 맞았으며 이는 2009년 이후 레바논 대통령의 첫 방문이다. 미국이 중재한 이스라엘·레바논 기본합의가 시범구역 단계로 들어서면서 레바논군은 남부 마을들에 배치되고 이스라엘은 자우타르 알가르비예 주변 병력을 조정하는 가운데 회담이 열렸다. 아운은 레바논군에 대한 미국의 지원과 이스라엘의 철수 지속을 요청했다. 미국 당국자들은 시범구역이 신뢰를 쌓고 헤즈볼라가 무기나 군사 기반시설을 복원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이차 출처:1234

보도 내용의 차이

초기 철수 상황을 두고 출처들의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알모니터와 왈라는 이스라엘이 첫 철수를 시작했거나 완료했다고 보도했지만 AP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는 이스라엘군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시범구역 절차가 진전되는 가운데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아운을 만났다는 점에는 모두 일치하며 UPI는 회담 시작 직전 의제를 확인했다.

기사 이미지: 이스라엘·레바논 구상 진전 속 트럼프, 백악관서 아운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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