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GC, 미국 공습 끝날 때까지 호르무즈 원유수송 위협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미국의 역내 군사작전이 이어지는 동안 호르무즈해협이 석유화학 화물은 물론 석유나 가스 한 방울에도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혁명수비대는 자신들이 위험한 남부항로라고 부른 길을 이용하려던 유조선 두 척이 폭발해 더는 움직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란 국영매체들은 유조선 두 척 주장을 되풀이했고 히브리어 보도는 더 광범위한 해운 위협을 전했다. 별도로 영국군 해사기관은 오만 인근 선박 한 척에서 불이 났다고 보고했지만 원인은 불분명해 혁명수비대의 설명과 관련 선박 수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