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에서 연기된 미군 장병 네 명의 유해 인계식에 수요일 현지 시간 오전 11시 도버 공군기지에서 참석할 예정이다. 병사 두 명은 요르단에서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숨졌고 세 번째 병사는 공격 뒤 실종돼 사망한 것으로 여겨지며, 네 번째 병사는 이라크에서 격추된 이란 드론을 폭파 처리하던 중 숨졌다.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인계식에서 장병들의 유해가 유가족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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