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쿠웨이트 캠프 도하의 미군 표적 드론 공격 주장
이란군은 낙뢰작전 제21단계에서 드론을 이용해 쿠웨이트 서부 알도하 캠프의 미군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란군은 공습이 미 육군 지상군 지휘소 소속 탄약고와 군수장비를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시설을 역내 미군의 핵심 군사지원 거점으로 규정하고 미국의 반복적인 대이란 공격에 대응한 작전이라고 밝혔다. 발표는 사상자를 보고하거나 드론 기종을 특정하지 않았고 표적이 타격됐다는 독립적 증거도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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